이런 신호가 보이면
- 매장 천장에서 물이 떨어져 영업에 지장이 있다
- 사무실 벽 한쪽이 젖고 전기 설비가 걱정된다
- 건물 관리단에서 원인 조사를 요구했다
- 임대인·임차인 사이에 수리 책임 다툼이 있다
건물 누수는 세대 누수보다 얽힌 사람이 많습니다. 위층 임차인, 임대인, 관리단, 그리고 피해를 본 아래층. 문정 법조타운·지식산업센터, 잠실 업무지구, 가락·방이·석촌 상가에서는 원인이 위층 화장실·탕비실 배관인지, 공용 입상관인지, 옥상·외벽인지에 따라 비용 부담 주체가 달라집니다. 저희는 그 구분을 문서로 남기는 것까지를 일로 봅니다.
진단은 영업시간을 피해 잡습니다. 새벽·개점 전·마감 후에 진행하고, 전기 설비 주변 누수는 안전을 먼저 확인합니다. 결과는 사진·위치·계통을 정리한 보고서로 드려서 관리단 회의나 보험 접수 때 참고 자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.
현장 사진




진행 순서
일정 조율
영업·업무 시간을 피해 진단 시간을 잡습니다.
계통 분리
상부 임차 공간·공용관·외부 순으로 후보를 좁힙니다.
장비 탐지
청음·열화상·내시경으로 자리를 특정합니다.
보고서 · 수리
책임 구간 정리 보고서를 드리고 필요한 수리를 진행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영업 중에 와도 되나요?
가능하지만 소음·차단이 필요할 수 있어 새벽이나 마감 후를 권합니다. 응급이면 우선 응급 조치를 하고 정밀 진단은 따로 잡습니다.
보고서를 관리단에 제출할 수 있나요?
네. 위치·계통·근거 사진을 정리한 문서로 드리며, 관리단·보험사 요구 양식이 있으면 맞춰 드립니다.